TV조선, “자녀 인권문제 고민했다”면서 보도 강행

조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10년 전 이혼 관련한 사생활로 논란이 일자 임명 이틀 만에 자리를 내려놓았습니다. 조 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열심히 살아온 시간들이 한순간에 더럽혀지고 인생이 송두리째 없어지는 기분”이라며 “아이들과 가족은 그만 힘들게 해 주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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