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시민신문, 오마이뉴스 우수 제휴사 선정

(편집국장 박은미)이 우수 제휴사로 선정됐다.지난 23일 바른지역언론연대(바지연, 회장사 고양신문)는 2021 정기연수를 열었다. 이날 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우수제휴사로 선정, 상금과 감사패를 … 기사 더보기

‘법조기자단’ 밖 뿔난 기자들, 법원·검찰 출입신청 돌입

이 서울고등법원을 상대로 이긴 ‘출입신청 거부 취소 소송’ 결과가 법조기자단 미가입 매체 기자들의 출입신청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26일 서울고법·고검에 출입 신청서를 발송한 언론사는 최소 한 곳 확인됐고, 다음 주 중 26개 매체가 동시에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4년 가량 법조 분야를 취재해… 기사 더보기

삼성 미국공장 선정 기사에 ‘이재용 심경’ 제목 뽑힌 이유

삼성전자가 신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산 기지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올 초부터 전 세계 자동차업체들이 비메모리반도체(시스템반도체) 수급난으로 차량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비메모리반도체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내세우고 미국 신규 공장 설립을 … 기사 더보기

“권위만 믿을 순 없다, 모든 시민이 팩트체커 돼야”

“모든 시민이 팩트체크의 주체가 돼야 한다. 정부나 기업이 가진 권위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만의 팩트체크 챗봇 시스템인 ‘코팩츠(Cofacts.tw)’는 6만 건이 넘는 허위정보를 검색해 SNS 등으로 받은 수상한 메시지 진위를 자동으로 가려주지만,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 언론인을 비롯해 의사, 약사, … 기사 더보기

“‘방송시청자위원회-신문독자위원회’ 변화 모색해야”

“전 세계 시청자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는 시청환경이 조성됐다. 국적, 인종, 성별, 세대, 계급, 교육, 직업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청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서로 다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청자 그룹의 이해와 요구를 반영해야 하고, 공중, 시민, 이용자, 소비… 기사 더보기

조선일보, 전두환 사망에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지난 23일 오전 제12대·13대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씨가 사망했습니다. 전씨는 12‧12군사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탈취한 뒤, 5.18민주화운동을 무자비하게 진압해 수많은 이들을 희생시켰으며 집권기간 내내 독재로 일관하며 시민들의 민주화 열망을 짓밟았습니다. 하지만 권력에서 물러나 죽음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도 … 기사 더보기

‘폭탄·역대급·쇼크·충격·공포·패닉’ 누가 많이 썼나

지난 22일 국세청이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고지했습니다. 최근 집값이 크게 상승하고 공시가격이 현실화되자 고지 이전부터 늘어날 종부세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종부세 고지 후 일부 언론은 ‘세금 폭탄론’을 또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종부세를 설명할 수 있는 수치 중 부러 큰 숫… 기사 더보기

언론은 15년째 ‘폭탄타령’… 거짓말을 멈춰라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서가 발부되자 올해도 어김없이 대다수 언론이 ‘세금폭탄’ 프레임을 쏟아내고 있다. 종부세가 생긴 지 15년이 지났건만 언론의 ‘세금폭탄’ 타령은 그칠 줄을 모른다. 하지만 과거에도, 지금도 종부세는 ‘세금폭탄’이 아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1년 주택분 종부세 고지 인원은 94.7만 명이고… 기사 더보기

‘교제살인’ 두고 ‘아파트살인’ ‘시신투척사건’이라니요

여성 두 명이 교제했던 남성에 의해 살해당했다.11월 17일 30대 남성이 전 연인인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베란다에서 내던져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여성이 이별을 요구하자 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틀 뒤인 11월 19일엔 옛 연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여성 한 명이 사망했다. 이 여성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해 신변 보호… 기사 더보기

대법 판결과 ‘대검 대변인 공용폰’ 차이 눈감은 MBN

[기사 수정 : 23일 오전 9시 45분]대학교수 A씨는 2014년 12월, 술에 취한 피해자 신체를 촬영하다 들켰습니다. 피해자는 현장에서 A씨 휴대전화 2대를 확보해 경찰에 임의제출했는데요. 경찰은 피의자 A씨 휴대전화에서 피해자가 찍힌 사진뿐만 아니라 A씨가 2013년 다른 제자들의 신체를 촬영한 사진도 확인했습니다. 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