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광고 배정 논란, 시민단체 “집행 기준-내역 공개해야”

경남 창원특례시가 시장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언론사에만 광고를 배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광고비 집행 기준과 내역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22일 낸 성명을 통해 “창원시는 광고비 집행 기준과 내역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KBS창원가 지난 18일 “창원시장 기자회견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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