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간첩설’ 7개월만에 민원, 방심위 아무도 몰랐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당시 야당(민주당) 추천으로 2~3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상임위원으로 활동한 장낙인 전 우석대 언론홍보학과 교수가 3월 <막장 방송? 막장 심의?>라는 책을 출간했다.<막장 방송? 막장 심의?>는 회의록을 토대로 제2기 방심위에서 문제가 된 심의 사례에 대해 기록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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